자리 E구역 앞열
E구역 자체 단차가 있어서 시야는 나름 괜찮았다.
주변에 커플이 많았다 부러웠다.
구매 MD는 소주잔 1세트
윤하 콘서트 가는 행위 자체가 습관이 되어서
콘서트장에서 얻는 감정이 무뎌진다는 것을 최근 들어 느꼈지만
항상 기대하고 간다. 습관이니까
이번에는 최근과는 다르게 마음속의 울림이 있었다.
항상 마음속 무언가를 꺼내게 해주고 감정을 울리게 해주는 노래가 고맙다.
항상 100% 만족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한다.
인간의 일에 완벽이 어딨겠나.
내 이런 생각들을 언젠가는 7집 발매 팬싸인회 가서 정리해 말해보고 싶다. 앞으로는 기회가 생길 것 같다.
항상 고맙다.
노래를 들려준다면 노래를 들을거고
노래를 들려주지 않는다면, 내가 관짝 들어가기 전까지는 불러줬었던 노래를 들을거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셋리 투표 받는 행위를 뭐라하는 건 아닌데
1. 콘서트 오는 인원으로만 투표를 받는게 좋을 것 같음
2. 결과를 공개하지 말고 참고만 하는게 좋을 것 같음
셋리에 대한 생각
축제 및 콘서트장에서
5년이상 부르지 않은 곡 / 10년이상 부르지 않은 곡 으로 따지자면
(최근 5년동안 한번이라도 불렀다면 찍덕들이 유튜브에 올리긴 했잖아? 대강 그런 기준)
솔직히 우라까이 곡, JJY 곡 외에 못 부를 곡들은 없지 않나.. 우리에게도 말 못할 사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10년 이상 부르지 않은 곡 최소 세곡은 들을줄 알았음. 소극장이니까?
무지개의 저편을 들으면서 마음 속 깊은 감동이 있었긴 했지만
다른 오랫동안 못 들은 일본 원곡이 많은데 2019년, 2022년에 들었던 곡을 또 들어야 하나? 하는 의문은 여전히 있음
고맙다. 항상 그 자리에서 노래해줘서.
후기추
출소했는데자숙기간끝난거같으면비추
후기추
ㄹㅇ 시험에 모르는문제 나왔다고 슨새임한테 화내는게 맞는거냐고
ㄹㅇ
후기추! 사진 찍어드렸었는데 잘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 dc App
사진 찍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편입니다
후추
고마워 윤하야 항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