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만은 다 가고싶었지만 일때문에 막콘만 참여하게 된 윤프입니다.

저는 막귀니 틀린것이있다면 음알못 새끼 ㅉㅉ하고 넘어가주세요

첫곡인 레이니 나잇은 초반 저음부분에서 좀 불안했던거같은데 금방 목이풀리셨는지 괜찮아지시더라구요.

그이후로 아메노카오리랑 우산 잘듣고있는데 미친 갠멘충 때문에 당황했네요; 윤님이 갈해주셔서 다행

제가 콘 늅늅이라 라이브 들어본게 많지는 않은데 딸기날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첼로 추가되니까 진짜 분위기가 팍 달라지네요 악기 goat;

4집을 특히 좋아하는데 크소파도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갓나기랑 기다려줘 들을수있다면 좋을거같아여

슴다하는 기대안했는데 무슨 차력쇼 하시는줄알았습니다.. 노래는 죄가 없네요

퍼레이드 할때 휘파람은 나만 못부르고 다들 ㅈㄴ 잘해서 기죽었습니다..

앵콜곡인 약속 과 무지개 저편 좋았습니다.

무지개 저편은 시작전 반주나올때 뒤에서 수근수근 되는거 옆자리 앉아있던 핑크늘보님이 조용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들었죠 ㅇㅇ;;

중간 멘트칠때 주노님이 7집 기대하라고 하셨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음번에 하는 대극장은 일정을 빼서라도 풀참할수있도록 노력 해봐야겠습니다.

윤님 몸조리 잘하셔서 그때도 좋은 컨디션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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