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먹고 늙어서 8회중 오늘만 예매해서 다녀옴

나도 돼지지만 앞옆 나보다 거대한 형님들이 앉아서

윤하 잘 구경못한거 아쉬움 거의 눈감고 노래감상함

셋리는 뭐 난 그냥 가수가 불러주는대로 닥치고 듣자 주의라

별 불만도 없고 잘들었음 일본곡은 나올때마다 만족하는데

걍 일본어 쌩원곡을 듣고싶은 욕심은 살짝듬 그거 하나 아쉬움

그리고 서른밤째는 뉴비라서 첨들었음..

번안이긴해도 약속 들어서 성불한 기분 공연에서 라이브로 첨들어본듯..

비의향기도 라이브 처음 들어서 좋았지만 약속이 존버기간에서 이겼다

마지막으로 갠멘 관객들 윤하 다 호응하게 센스있게 못칠거면 걍 좀 닥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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