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토,토 2회로 예매했는데 어제 갤에서 싸패님의 양도로 막콘까지 참가
셋리는 사실 스물콘 부산이 처음인 뉴비라 주는대로 먹기때문에 좋았으나 투표로 올린 곡중에는
앵콜 제외하고는 비의향기 크소파 2개밖에 안되서 슬펐어 그래도 처음 듣는 라이브였기때문에 좋았다.
첫토요일은 첫콘이라 수,목 콘을안가서 컨디션이 나쁘셨는지는 몰랐지만 어제 토욜콘은 확실히 전주에 비해 힘들어 보이셨는데 나만그랬나?
이번 셋리 곡들이 대부분 성대차력쇼하는 곡들이어서 그랬을거라는 추측도해봄
아쉬운건 세션 가미된 비의향기 들어보고싶네 원곡 처음에 드럼 도입부 참 좋아하는데
다음 대극장에서는 스물,빛여에서 안들어본 곡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사진 찍어주신 윤프님 고맙습니다.
후추
후기추 ㅋㅋㅋ
세줄요약없어서비추함
카풀 감사했습니당 후기추 - dc App
뉴비추
후기추!
이제 우리 피아노향기를 받아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