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주 토요일은 2층 둘째주 일요일은 1층에서 관람함
1층 의자 진짜 너무 불편하더라
딱딱한건 기본이고 약간 앞으로 경사 있어서 끝나고 나니까 엉덩이에 감각이 없어짐;;
보컬은 1회차는 깔끔했는데 2회차는 좀 힘든 모습이 보이더라
확실히 주 4회는 좀 버거운 일정인듯
그래도 해당 컨디션에서 최선의 결과를 뽑아내는 노련한 중년가수의 모습이 보이더라
세션에서는 하모니카랑 첼로가 너무 좋았다 특히 첼로가 진짜 b
소극장만의 십덕내 풀풀나는 셋리가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2주간 즐거웠다
이제 7집 나올 때까지 뭐하냐
연준추
또 사람인척하네
세줄요약없어서비추누름
이새끼왜진지함?
전시회가자추
첼로 세션멤버로들어와야되는거아닌지
악플봇이 또 사람인척하네
퍼온포토
후기추 - dc App
버거추
이 글은 챗지피티 4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로 다음에 만나면 넌 뒤졌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