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첫콘만 가다가 막콘와봤음
첫 세곡만 해도 되게 불안불안한 느낌이라
무리한 공연때문에 상태가 안좋나하고
속으로 ㅈ됐다 싶었는데 점차 목이 풀리는 건지
2521 부를 땐 갑자기 성대를 갈아 낀건가 싶을정도로
좋았던거 같음 여태 락콘 위주로 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세션도 강조된 노래에서
보컬이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음
어쿠스틱 세션도 되게 신선한 느낌으로 좋았음
이번 공연 아쉬운점이라면 어쿠스틱 세션으로
섭소 노래 하나 없다는 거..
아무튼 만족스러웠던 공연이었다
ㅇㅇ
후기추
ㅎㄱㅊ
ㅇㅇ
막콘추
섭소닉추
후기추ㅋㅋ
섭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