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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a구역보다가 2회 e구역가니까 시야 지옥이더라

다시는 n회차시 뒤에서 안볼계획

멘트가 1주차보다 많아짐 많이해서 그런가 곡소개멘트나  진행이 자연스러워진듯?

7월6일때보다 라이브가 뭔가 힘든거 같은 느낌을 받음  다회차공연특성상 어쩔수 없나 싶긴함

n회차의 즐거움인 지난번과 다른점 찾으면서 잘 듣고감

퍼레이드는 공연때마다 새로운 연주로 주가 갱신하는 듯

이날은 먹구름이 가장 좋았음

슬픈 멘트가 있었다

예전처럼 노래할수 없구나를 생각했다는 게   나도 몇년전에 생각했었고  직접 들으니 뭔가 가슴에 크게 울린듯

언젠가 대학축제 라이브 영상보다가 음원을 들으니 아 확실히 예전과 다르구나 라는걸 나도 알았는데 본인은 진즉에 알고있었겠지 그래도 새로운기술과 경험으로 극복해나가면서 잘 활동해주길

언젠가부터 셋리 음원을 일부러 콘서트여운을 지우는거 같아서 안들었는데 이날 윤하가 가장 힘들었던거 같은 라이브를 음원으로 내려가는길에 들으니 저 멘트가 확 체감됨..

그래도 다가오는 7집의 자신감은 또 기대를하게함 9월이라니

마지막이 아니기에 헤어짐이 슬프지않다는 지난 콘서트의 마무리 멘트처럼 마지막은 아니겠지만 뭔가 콘서트를 보고 가장 가라앉은거 같은 그런 날이엇음  월급루팡 후기 끗

p.s  상냥함의기억 라이브보고싶다...음원두... 오렌지첫사랑은 언제불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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