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후기는

https://gall.dcinside.com/yunha/6401592

막 콘 출 사 표 . one piece - 윤하 갤러리

bgm틀고봐라 ㅇㅇ움직인다.... 세계최강의 고윤하가!!!!!!!!!

gall.dcinside.com


viewimage.php?id=34a8de2ee4&no=24b0d769e1d32ca73de981fa11d02831c5c0f05347e0c24fad56a75fb85ecc65f1bf8c34fbdb5864837ded7e4a3e4fa2a7f93a82c0feaa9c8fa43b2f140facad

아메노카오리 존버



정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사평선이 뜨기전 옛윤무 시절 물론 그러지 않으셨겠지만


나는 윤님이 노래를 일적으로만 한다고 느꼇다


암흑기운이 쏟아지던 그시절 정말 무서워서


옛윤무라는 밈을 밀기도 했다.


그래도 좋았다, 느낌만 그리 받았을뿐


휴식기를 거치고 더 단단하고 기교있게 부르는


창법과 좋은 컨디션이 느껴졌다




그리고 사평선이 뜨고서는 도파민이 폭발하는


몇번의 풀세션의 대극장 콘서트를 거치면서


행복한기운과 노래력이 미쳐버린 윤님을 보고


윤태식이 드디어 돌아왔구나 라고 생각하며


한건없지만 팬으로써 도리를 다한거 같아 기뻣다




다시 돌아온 빛나는 여름


체조콘 같이 풀세션 빠방하는 콘서트가아닌


윤님의 목소리 하나로 모든걸 해치우는 콘서트였다


그래서 그런지 오롯이 목소리 하나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세션들에 묻혀서 듣지못했던 디테일들을 느꼇다.




당연하겠지만 옛날노래보다는 비교적 최신에 나온 노래들이


지금의 윤님한테 딱 맞고 듣기도 훨씬 편한 느낌이 났다


그래도 옛날노래들이 싫다는건 아니다


안되는걸 알면서도 우리가 좋아할걸아니까


최대한 그시절의 윤하처럼 부를려고


최선을 다하는게 느껴져서 감동받았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윤님이 멘트에서 이제는 옛날처럼 부르기 힘들고


그래도 지금의 자신을 좋아해달란투로 이야기했는데


나도 그걸 느끼고 있어서 그 말이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나는 일부러 옛날영상은 잘 안보곤했다


강철성대 시절 윤하 그때를 그리워해서


지금의 윤하한테 기대를 할까봐


물론 8회나 하는 공연때문에 컨디션이나 각종 요소들로


특유의 가라로 부르는 창법이라고 해야되나


비음이 좀 많이 섞인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좀 많이 느껴졌다


제발 잘불렀으면 좋겠다..라고 기도했던 옛날 콘서트들이 떠오르긴했다


사실 오늘도 차력쇼하는 윤하가 좋았다, 윤하표 락을 좋아했으니까


그러다 저 말을 듣고 내맘속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나는 아직도 그 시절 윤하를 좋아했구나 라고 느껴져서


조금은 반성하게 되었다.



이제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하셨으면 좋겠다


진짜 온몸을 쥐어짜서부르는게 느껴져서


사자시절처럼 쓰러지면 어떡하나


생각도 들어서 무서웠다.




나 윤하 오래보고 싶은데 쉬엄쉬엄 하셨으면 좋겠다


다행히 내년엔 쉬신다니까 7집 대박나서


올해는 많이 봤으면 좋겠다 하하


꼭 뭐 안해도 되니까 건강 잘챙기시고


오래오래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기다릴뿐이다 언제나 그랬듯




2aafd368f5dc3f8650bbd58b368374681f2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