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저런거 보내는 애가 대다수 윤갤러보다도 모자라는 인간이니까

그냥 장난삼아 우리 툭툭 건드리는거 윤하가 하는건 일상이었고 상관없어도

저런 거한테 동조하는게 좀;;


학창시절에 남들이 치는 장난 다 받아주는 친구가 당신에게만 정색한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