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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될 수 있기에 챕터별로 남기기보다는 전체적 틀로만 남겨보는 글


총 3회차 방문할 예정이고(근데 오늘 가서 느낀건 2, 3회차가 맞긴함)

1차에서 느낀 감정과 이해, 바라본 것은 7집 나온 후 전시회 방문한 후에 바로 쓰거나

아니면 전시회가 마무리 된 후에 1차, 2차에 전시 작품을 보면서 느낀거를 챕터별로 남겨둘거 같음



이번 1차 관람의 목적은 도슨트 없이 온전히 전시 작품과 노래에 집중하는데 목적을 둠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프롬에 올려준 도슨트 자체를 듣지 않았고, 전시작품을 본 내 생각부터 정리할 수 있었음

내용이 참 어려우면서도 6집이 생각나는 구간도 일부 있었음


한 줄로 정리하면 생명과 숲, 그리고 어떻게 본다면 자연의 모든 순간이 이해된다는 점 정도

찍어둔 사진 보면서 복기하고, 우선적으로 내 생각을 메모장에 적고 나중에 공유 예정


단순하게 연인이나 친구들과 가서 즐기기에는 상당히 수준이 높은 전시회라서 쉽게 생각하고 가면 낭패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생각을 비우고 가고 싶다면 프롬 도슨트나 공식 도슨트 나오면 그거 들으면서 방문하면 될듯



MD는 실물 확인 결과 7집 나온 후에 앨범과 MD 캐릭터들이 연관있는거 아닌 이상 구매해야하나 싶은 정도

사실 앨범 나와도 굳이 구매해야하나 싶은 정도


2차 MD로 스토리북 나온다는데, 스토리북에 전시회를 정리한 포토북 정도 나온다면 그때는 구매 의사 있긴함

현 1차 MD는 실물 봤는데 그나마 싼 책갈피 정도는 살짝 고민했지만, 나머지는 고민도 없이 글쎄다 싶을 정도

종종 전시회가면 가끔 구매하게 될 때 있는 마스킹테이프조차도 손이 안가드라


그리고 나오면 포토이즘 있는데 윤하는 없고 전시회 캐릭터들과 찍는거니까 유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