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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에서 보이던 그 포토존 들어가면 바로 보임
정말 어둡고 무서운 공간 숯과 타버린 가면들
배경음악도 낮고 빠른 타악기소리나서 좀 쫄깃함
환공포증 졸라 올거같음 통로도 개좁아서 숨막힘
6관 극히 일부
좁고 어두운 곳만 돌아다니다 갑자기 만난 넓고 밝은 공간에서 뭔가 해방감이 느껴짐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왈츠풍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저절로 스탭이 밟아지는 구간..
좀 복잡한 긍정적인 감정들이 확 와버렸는데 그냥 내가
평소에도 구름 달 별 바다 꽃 보러 다니는 틀딱이라 그런듯?
어느새 자연스레 그런 나이가 됐다...
나는 이번 전시회 쭉 둘러보면서 디렉터들의 제작의도같은건 이해 못하고 도슨트를 들어도 공감이 잘 안가고 그랬는데
그냥 숲길 산책한다 생각하면 또 나쁘지 않더라
8관-진짜모르겠음
원하는비쥬얼 이상
현실버전같아서 뭔가 웃김
8.9짤은 뭔가요
에필로그에 저런거 진짜많음 소녀빼고는 다징그러워서 유기
윤님한테 무슨말이냐 그게.
틀딱추
왈츠추
사진 지리네 - dc App
8관은 단단해진 나 자신
3짤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