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7cea8274b68469f337e882ec4f9f2e2dc4c807ca53900fa5b0e5900669e3

홍보물에서 보이던 그 포토존 들어가면 바로 보임

7cea8274b68469f337e881e5439f2e2d713106ccab91917f2f7ae8930ce2

7cea8274b68469f337e880e7429f2e2de0fbe4b20161119e5a46683de707

7cea8274b68469f337e88ee0439f2e2dbfaadd0ecc33de5785141e13f2b5

정말 어둡고 무서운 공간 숯과 타버린 가면들
배경음악도 낮고 빠른 타악기소리나서 좀 쫄깃함

7cea8274b68469f337e88fe1439f2e2db8890ca02144d61ed159dc1f438f

환공포증 졸라 올거같음 통로도 개좁아서 숨막힘

7cea8274b68469f337e786e7479f2e2d2c37e644448266d1893d64e53e56

6관 극히 일부
좁고 어두운 곳만 돌아다니다 갑자기 만난 넓고 밝은 공간에서 뭔가 해방감이 느껴짐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왈츠풍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저절로 스탭이 밟아지는 구간..
좀 복잡한 긍정적인 감정들이 확 와버렸는데 그냥 내가
평소에도 구름 달 별 바다 꽃 보러 다니는 틀딱이라 그런듯?
어느새 자연스레 그런 나이가 됐다...

나는 이번 전시회 쭉 둘러보면서 디렉터들의 제작의도같은건 이해 못하고 도슨트를 들어도 공감이 잘 안가고 그랬는데
그냥 숲길 산책한다 생각하면 또 나쁘지 않더라

7cea8274b68469f337e787e7419f2e2d3237b9993a6734098e5e8ecf9f78

8관-진짜모르겠음

7cea8274b68469f337e784e1419f2e2d3b0c4065cb43d2fd6260bfb67848

원하는비쥬얼 이상

7cea8274b68469f337e785ed439f2e2d170e5fd10bbfc246d6c12ad8317deb

현실버전같아서 뭔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