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리하면서 윤하 앨범 보니까, 글 쓰고 싶어졌다.
현재는 타 장르를 더 좋아해서, 신곡 나오면 듣는 정도다. 그래도 기억 속에 처음 어떤 가수 팬이 되본게 윤하 였던것 같다.
외국에 있을 때 거의 매일 가장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고, 친구 없어서 힘들 때 의지가 많이 되었던 기억이 있음.
콘서트는 4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그게 인생 첫 콘이기도 했다. 수록곡이 다 너무 좋았던 기억이랑 콘하면서 갤주 울었던게 기억 난다.
모은 앨범은 얼마 없는데, 앨범 중에선 1.5집, 4집 순으로 가장 좋아함
곡은 편한가봐, 파란빛레몬, 추억은 아름다운기억, 오늘 서울은... 많이 들은 것 같다.
틀딱추
도배충 팬코 성희롱 안티가 하는 말은 관심없으니까 ㄲㅈ 고소당할 준비는 하고있음? https://m.dcinside.com/board/yunha/6267753
틀딱이네
한창 눈물 많아질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