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리하면서 윤하 앨범 보니까, 글 쓰고 싶어졌다.


현재는 타 장르를 더 좋아해서, 신곡 나오면 듣는 정도다.  그래도 기억 속에 처음 어떤 가수 팬이 되본게 윤하 였던것 같다.


외국에 있을 때 거의 매일 가장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고, 친구 없어서 힘들 때 의지가 많이 되었던 기억이 있음.


콘서트는 4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그게 인생 첫 콘이기도 했다. 수록곡이 다 너무 좋았던 기억이랑 콘하면서 갤주 울었던게 기억 난다.


모은 앨범은 얼마 없는데, 앨범 중에선 1.5집, 4집 순으로 가장 좋아함


곡은 편한가봐, 파란빛레몬, 추억은 아름다운기억, 오늘 서울은... 많이 들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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