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하 7집 발매일까지 약 한달 남짓 남은듯한데 지금까지 윤하 앨범 중에서 최애곡 한번 나열해봄

참고로 필자는 아직 학생이라 발라드보다는 락 좋아하는거 감안해줘라

지극히 개인적이니까 참고만 하셈ㅇㅇ


1. 정규 1집 <고백하기 좋은날>


윤하의 첫 정규앨범으로 우리 모두가 아는 비밀번호 486으로 큰 인기를 끌었음


최애곡: 개인적으로 당연히 비밀번호 486 개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요즘은 <연애조건이 최애곡이 됨. 걍 비트가 ㅈ사기임 연애해본적도 없는데 가슴이 뛰는 느낌이랄까


2. 스페셜 정규 1.5집 <혜성>


무슨 할말이 있나 그냥 혜성 한곡으로 설명 끝


최애곡: 갤에서는 추아기 좋아하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걍 타이틀인 <혜성>이 제일 좋음. 개인적으로 그냥 혜성도 좋은데 열린 음악회에서 라이브로 부른 혜성이 더 좋은느낌임. 내맘을 전하게 그대에게에서 반음?정도 내려서 부르는 부분이 개좋음


3. 정규 2집 <someday>


개인적으로 락느낌나는 곡의 완성도가 맘에 드는 앨범이다.


최애곡: 이 앨범에서 텔레파시랑 HERO 중에 고민하다가 <HERO>로 결정. 압도적인 성량과 락스타일의 비트가 압권임.


4. 정규 3집 part A <peace  love & ice cream>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쉬운 앨범중의 하나이다..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뭐라 하지는 말아라


최애곡: 그래도 락에서는 좋아하는 곡 중하나인 <break out> . 윤하 랩만 빼면 비트가 압살함.

 

5. 정규 3집 part B<growing season>


개인적으로 part A와 다르게 정말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 발라드 안듣는 나도 좋아하는 앨범임.


최애곡: 당연히 <오늘 헤어졌어요>. 난 락윤충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 곡 정말 좋아함.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은 곡중 하나.


6. 정규 4집<supersonic>


나느 역대급 명반이라고 생각함. 이 앨범에서 최애곡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꼽기 힘들정도. 락윤의 정점이라고 생각함.


최애곡: 진짜 rock like stars, run, no limit와 같은 락스타일과 레전드로 항상 거론되는 소나기중에서 하나만 꼽기는 힘들었음. 하지만 이중에서 최애를 뽑으라면 <run>을 뽑겠음. 일단 앞에서 말했듯이 락윤 충이며 윤하 노래를 찾아보게 된 시발점이 <run>임. 개인적으로 너무 시대를 뛰어넘었고 가장 저평가 받은 곡이라고 생각함.


7. 정규 5집<RescuE>


정말 오랜만에 나온 윤하 정규엘범. 5번이나 엎어서 5년 걸렸다고 함.


최애곡: 개인적으로 <parade> 압살이라고 생각하는데 안그런 사람들도 좀 있는듯. 개인적으로 parade~하고 나오는 휘파람 떼창 부분 역대급이라고 생각함.


8. 정규 6집<END THEORY>


걍 개레전드 명반. 여기서만 골라도 최애곡 두손으로도 못 셀듯. 일단 리페키지 버전도 같이 묶어서 최애곡을 골라봄.


최애곡: 진짜 이 앨범 중에서 아무거나 골라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개인적으로 가장 잘 짜여진 앨범이라고 생각. 이 앨범으로 입덕한 사람들도 한트럭일듯. 일단 가장 고마운 곡은 사평선임. 이 곡 이후로 윤님 밝아진 것도 보이고 음방 1위도 해준 효녀곡. 하지만 내 최애곡은 <물의 여행>임. 오르트구름이랑 물의 여행이랑 고민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의 여행이 더 좋은듯. 일단 윤님 작곡부터 개호감. 비트도 개인적으로 압도적 1위임. 특히 뽈링 다운~~할때 윤님 웨이브때문에 더 좋아하는 느낌도 있음.


미니 앨범에서도 <winter flower> <먹구름> <26>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 싱글에서도 <audition> <느체통>등등 좋아하는 곡도 많음.

커버곡 중에서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도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불후의 명곡 <봄날>이 최애임. 안들어봤으면 꼭 한번 들어보셈. 편곡부터 목소리까지 다 지림.

일본노래는 안들어서 잘 모르겠다. 

이만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 다 들어줘서 고맙다.

윤하 ㅎㅇㅌ! 7집 정주행으로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