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간단하게 정리


프롬에 간단하게 올려준 개인 도슨트는 안듣고 공식 도슨트로 듣게 되었는데


참 미묘하면서 이해가 갈듯하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 영역 속에 생각에 갇혀있던 느낌이랄까 싶었음

다만, 설명에 따라서 윤하가 소개하는 한 주체에 이입해보면서 여기가 어디인지 그리고 뭘 설명하고 싶었는지 이해를 하려고 노력은 해봤고

참 전시회가 1회차때도 그렇지만 난이도가 상당하다는 점



아쉬운 부분을 조금 정리하자면


너무 전시회가 인증샷용으로 심화되면서 도슨트 집중이 어려웠다는 점

단순 사진, 영상 전시회면 이런 부분에서 덜하긴한데, 자연 전시회다보니까 사람들이 전시작품에 집중하기보단 사진을 찍는데 집중하는 부분이 강했음

뭐 결국은 팔아주는 관객이라서 크게 제지하지 못하는건 어쩔 수 없는 것도 있고


곧 7집 앞둔 현 시점에 개인적으로 바빠서 부득이하게 주말에 방문했는데,

도슨트를 집중해서 듣고 싶다면 평일 저녁을 이용하는게 방법일거 같음



그리고 1회차 방문이랑 비교해보면 크게 변한 부분은 없다는 점

7월 22일 방문했을 때랑 딱 한 달 텀이 나서 비교해보면

추가 된 게 있었나 기억을 되짚어보면 없다시피한 정도

전시회 진행되면서 추가된다고 하는데 앞부분에 영상 부분이 있었나만 좀 가물가물하고 그 외에는 크게 변한 느낌을 못받음




여튼 7집 나오고 마지막으로 방문할 예정이긴한데, 그 날은 7집 들어보면서 걸어볼 예정


그래서 1+1 이용권만 남았는데 같이 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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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d 매진이 있다는 무서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