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이 너무 미진입 상황이다보니 의구심도 많고 좀 씁쓸할 수 있는 차트 아웃이긴한데,
대강적 이유를 이야기하면
첫번째는 11시에 차트 아웃이 되었다면, 점심시간에 어떻게든 차트인 시켜서
2시까지는 끌고 갔으면 퇴근시간 즈음에 서서히 올라오면서 퇴근길에 올렸을건데
11시 이후로 그냥 속수무책으로 차트 아웃되고 전혀 올라오지 못했다는 점
월요일에 방어 잘되던거에 비하면 어제는 낙폭 많이 심했고 그러니 오전에 증발해버린거고
두번째는 출근길에 순위가 덜 올랐다는 점, 50위권 초반에서 40위권은 들어갔어야했는데
생각보다 듣는 이용자수가 덜 붙었을 수도 있고, 모닝와이드 녹화 인터뷰 공지로 그쪽으로 분산되었을 여지도 있음
윤하팬 성향상 원하는 음원사이트를 사용하고 있는터라 멜론 이용하는 인원이 극다수는 아닌걸로 알고 있긴함
이렇게 화력분산되어있는 상황에서 여기서 윤하 출연하니 공지하면 더 분산되면 당연히 쉽게 붙기도 어려운거고
(그리고 소리 끄면 카운팅 안된다)
어떻게든 돈만 뜯어내려고 이러는데만 혈안되어있으면서, 모순적으로 정주행과 개복치 성공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는 회사면서
이런 홀릭스의 성향 자체를 너무 분석을 안 한 티를 팍팍 내고 있다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정도
이외에 복합적인 요소들도 많을거라고 보는 편
(예시로 부고만 들려야하는 안티새끼가 상상이상으로 비호감 스택 제대로 많이 쌓은 거 확인된거부터 쉽지 않은 싸움도 되었고,
그새끼는 소속사 차원에서 필히 고소해야됨)
정주행을 그렇게 원한다면 씨구 내부부터 바뀌고 해야할 일이나 성향을 명확히 해야 흐르듯 넘어갈 수 있는지 파악 필요하다고 봄
팬들은 진짜 어떻게든 비틀고 열심히 하려는 중이라 팬들이 욕먹을 부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
내일 주간아때 반등 여부가 있길 바라긴하는데 쉽진 않을거 같음
상황보면 직캠까지 나와야 좀 지켜볼 여지가 있긴한데, 이것도 폰카 규제 너무 과하게 풀으면서
과도한 선점효과 경쟁만 부추기게 만들었다보니 지금 최대 변수라서
사평선때처럼 직캠으로 반등할지도 현재로썬 의문인 상태인 정도
공지한대로 주간아 방송 후에 두세시간 관망 후에 안된다 싶으면 순위표 현황만 올릴 예정
헐 소리끄면 카운팅 안된다니 ㅜㅜ
그새끼부계판거같기도합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아쉽지만 축제시즌까지 길게 보자
ㄱㅊ
ㅈㅅ 유튜브뮤직만씀 - dc App
슴슴한맛이니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