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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함
뛰어와서 땀돼지여서 옆분들께 죄송

뉴나~ 반갑게인사

개인적인 진지한 얘기 좀 했음

ㅇㅋ 자 이제 무거운 얘기 끗

이제 개드립을 준비해왔어요

좋아 ㄱㄱ

누나가 저한테 백점만점에 몇점일까요

어.. 백점? (아 이게 아닌데)

조졌지만 그냥 정답으로 ㄱㄱ

초보는 95점이라고함. 누나한텐 오점이라는게 없거든.

고수는 그냥 100점임. 그 유일한 오점 제가 될 거라서요.

올~ 뿌뿌뿜

뭔가 약하다는 반응 살짝 아쉬웠음 악

그담에 6집때 막 누나한테 애정공세했다가
많이 커오라고 적어줬던거 얘기하면서
또 고백공격함
대답이
지금 없는거에요? ㅋㅋ
앞에 누구 (누군지모르겠음) 도 없다던데 어쩌고
부스케츠급 탈압박

아직도 누나의 관심이 너무 좋으니까
블로그든 갤이든 많이 봐주고 어 얘구나 해달라고 함

"이미 네임드잖아?"

아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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