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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셋 팬싸는 가족사 문제 때문에 못가는 상황이라 패스되었고,

이번 첫팬싸는 그 때 7집 활동 정보취합도, 회사일도 바빠서 까먹고 이러다가 겨우겨우 막팬싸 탑승


그러다보니까 저번 6기 팬미팅때와 이번 소콘 때 편지함에 넣은 편지 내용에서 조금 더 추가된 소식 정도로 이야기 나눈 탓에

원래도 대화록으로 못남기긴 하지만, 오늘껀 내용이 개인 프라이버시 쪽 위주라 재밌지는 않아서 쭉 정리해서 남김



- 너무 오랜만에 봐서 반가움에 인사부터 나누고, 마셋 때도 오고 싶었는데 가족 건강 문제도 있고 작년에 백수되다 보니까 못 왔었다

- 뭐 그러다가 올해 취업도 하게 되었고, 가족 건강도 많이 좋아져서 올 수 있게 되었다

(취업도 그렇고 축하해줬고 어디 다니는지랑 업무 이런거 이야기해주셔서 방송국쪽 유튜브 업무 한다고 밝힘)

- 편지가 최근에 읽을 때 뒤섞여있다보니까 여튼 읽었다 이야기해주심

- 가족 건강도 좋아지고 그러다보니 말 지킨대로 가면 40될 때까지 못볼거 같다고 이야기하니까 너무 간격이 크다고 웃으심

- 마지막은 활동 대강 정리되면 최애의아이 2기 내일 끝나는 정보 남겼...



이야기하고 싶은 건 많았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까 바로 머릿속이 날아가기도 했고

근황 토크 위주로 나누다보니 시간이 금방 간 느낌인데... 내가 일찍 내려간건가 싶기도 하고


리패키지때 팬싸가 있다면 최소 2회는 가도록 노력은 해볼건데... 문제는 자금이겠다만

여튼 다음에는 좀 더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들도 준비해가는걸로

(7집 이야기나 나도 노래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예를 들어 로방저 2분 53초 끊은게 의도한거라던가... 아쉽)



p.s. 투샷 슢둪한테 부탁했는데 찍는게 길다보니 윤하나 나나 어디서 끊어야할지 몰랐음ㅋㅋ;;


그리고 샤워까지 하고 갔는데 딱 6시 버저비터에 도착한데다가

오늘따라 내외부가 많이 더운데다가 유독 땀 많은 체질이라 땀돼지땜시 혹시나 고통 받으셨다면 매우 사과를ㅠ(19번입니다)



p.s.2 난 언제쯤 윤하랑 친밀도가 다른 갤러들처럼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