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뭐 나이 서른 가까이 먹고 이제 새삼스럽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윤갤 갤우님들과 윤하 선생님들의 응원에 모르쇠 하는 것도 도리가 아니거니와

저와에 약속, 윤석열 정부에서 늘어난 의대 정원은 마치







이니까요.


반드시,


『대학교』에

이번엔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