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빵아님 서쪽에 앉았는데 우리랑은 사진 안찍어줘서 살짝 섭섭했음ㅠ 그래도 노래 너무 잘하고 22년 연말콘이랑은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색달랐음 진짜 즐기는 분위기라서 오히려 좋았던듯 의자 앉아있는거 넘 불편해서 몸좀 풀고싶던 타이밍에 다같이 일어나서 즐기자해서 다행이다 싶더라ㅋㅋ 계속 일어나있고 싶었는데 자꾸 앉더라 사람들이.. 아직도 여운 너무 남고 또가고 싶음.. 담콘 언제지..
후기추
퍼랭이추
후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