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구역에서봄 춤이 정면위주인건 아쉽긴하지만 뭐 본인이 말하던 보는 콘서트는 굉장히 충족된듯
친구를 소개한다할때 설마 퀘이사? 했는데 무대가 그렇게될줄은... 내가알던 고윤하가 맞나? 싶었다
셋리는 예상된 신곡들과 의외의곡 그중 갑은 노리밋
노리밋 음원 잘 안들었는데 오랜만에 빠져들었다
단독으로 360도 채우기 쉽지않았을텐데 엄청 준비를 많이했구나 싶었다
콘서트 이름이 성장이론인 만큼 윤하의 성장에 대해 생각해보게됐다 사운드적으로 연출적으로 뭐라 수치로 표현할 수 없지만 분명 월등하게 됐겠지 싶었다가 내가 처음간 윤하콘 생각이 났다
오늘 36개월이라고 했는데 나도 저때부터 매년 오래 다녔다고 체감이 됐다
그땐 그냥 처음 봐서 좋았고 신기했고 그랬는데 나도 윤하처럼 성장(그냥 나이를 먹은 것인지) 저때처럼 순수한 만남의 기쁨보단 뭔가 윤하의 멘트처럼 변해가는듯...
즐겁고 좋았지만 뭔가 생각이 들게하는 그런콘서트였다
p.s 총괄프로듀서님 이제 민원제기 안 해야겠지? ㅋㅋㅋ
p.s2 오렌지첫사랑은 언젠가 온다
마무리 오늘의 패션 캡틴 고윤하 충성^^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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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오렌지첫사랑추
후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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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