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석인데 자리 찾자마자 와 이렇게 가깝다고?? ㄷㄷ
오래전에 음방이나 공연영상 보면 미세하게 플랫되고
힘들어하는게 보였는데
첫 곡 맹그로브 듣자마자 와..
진짜 그때는 많이 아프거나 힘들었겠다 싶었다
그래.. 이게 윤하지..
사실 나는 편한가봐 기다리다 같은 발라드 아니면
소나기 같은 갬성적인 락 이쪽을 더 좋아해서
최근 7집같이 밝고 경쾌한 느낌은 막 좋아한건 아니었는데
7집 전곡 다불러준게 진짜 너무 좋았음
게다가 콘서트는 작년 ㅅㅅㄱ 가본게 유일한거라서
오늘같은 밴드 사운드가 너무 듣고싶었는데
그 첫 공연이 윤하라서 또 좋았다
댄스팀 나와서 하는 건 방향을 정해야 하는거라 어쩔수 없는거고 그거 말고는 진짜 골고루 봐주려고 애쓴 티가 많이 나더라
아쉬운거는 노래부를때 저음 부분에서 반주가 목소리보다 좀 큰거.. 그거 말고는 99점짜리 공연이었음
아 홀봉 안사가서 서있읕때 좀 뻘쭘하긴 했음 ㅋㅋ
담에는 옛날노래 많이 불러주는 공연을 가봐야겠다 ㅎ
막짤은 공연 극초반 물마시러 온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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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또놀러와추
반주에 가사가 먹힌것도 좀 있었음 - dc App
개추콘 엄청 많네 ㄷㄷ 오늘 콘서트 퇴장할때 아일비백짤 개추콘 만들어도 될듯 - dc App
원하는노래들을때까지계속가자추 - dc App
지방러는 빡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