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요일 일요일 콘서트 갔는데 두번다 나를 울렸다

2. 로방저 제목만 떴을때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3. 360도라 불안했는데(파판 양일 경험자) 그 기억을 지울수 있었습니다

4. 항성처럼 그 자리에서 좋은 노래 불러주는 고윤하 사랑합니다


긴 후기는 내일 퇴근하고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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