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보다 주변 분들이 조금 더 수줍으셨는지, 떼창이 많이 없어서 나도 눈치 보며 조심스럽게 혼자 따라 불렀다.
그래도 오르트구름은 떼창이 엄청나더라...
2. 올해 스물콘부터 콘서트를 보기 시작해서 오늘까지 윤하 님 콘서트만 이제 여섯 번째인데, 앞으로도 영원히 홀릭스로 남을 것 같다.
3. 최근에 일 때문에 힘들고 우울했는데, 공연이 너무 재미있었고 윤하 님이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큰 위로와 힐링을 받고 간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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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홀릭스는 종신계약인데
영원추 일은 정말 쉽게 흘러가는 게 거의 없는 것 같더라구.. 나도 힐링받고 가네 같이 힘내자! - dc App
인싸비추
힘들지마추
후추
파이팅입니다 - dc App
해산물츠
참치추
해산물 참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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