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논술이 오후인줄 알고 원래 안(못) 갈라 했다가 논술이 아침 8시길래 바로 현장 예매해서 들어갔다. 현장 예매라 자리 걱정했는데 의외로 1층 맨앞 받아서 놀랐다.
수능 끝나고 너무 정신없어서 리패키지 못 들어봤는데 급하게 10회독하고 들어갔다. 개인적으로는 타이틀답게 포인트 이모가 젤 좋고 퀘이사가 기특해보다 좋은것 같다. (지구과학을 괜찮게 봐서 그런게 아니다)
내 미천한 콘서트 경력(오늘 제외 2/4, 7/13)으로 뭐가 낫다고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오늘 콘서트가 독보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무대구성이나 “퀘이사호”나 360도 등등..
특히 “한번 더”로 오르트구름 두번 달린게 좋았다. 2월보다도 소리 엄청컸던것 같은데 아마 이런건 다시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외에도 콘서트에서 이렇게 많은 댄싱윤을 볼 수 있다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다. 특히 마지막에 문워크가 인상깊었다. 댄싱윤까지 해서 얼마나 연습했을지.. 감사할 따름이다.
세트리스트 구성은 만족스러웠다. No Limit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라이브 영상을 구하기가 어려워 아쉬웠는데 이번에 직관해서 그 한은 풀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다른 곡들에 비해서 두번째 곡 죽음의 나선에서 보컬이 살짝 묻히는 감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 정도는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아서 괜찮았던것 같다.
반수하면서 피부도 박살나고 살도 꽤 찐 것에 더해 오늘 진짜 머리도 개판에 옷도 아무거나 주워입고 갔는데 옆 자리 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다. 홀봉도 안 사가지고 혼자서 뻘줌하게 앉아있어서 더 그렇다.
다음 직관할 콘서트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다시 보러가도록 하겠다. 개판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수능 끝나고 너무 정신없어서 리패키지 못 들어봤는데 급하게 10회독하고 들어갔다. 개인적으로는 타이틀답게 포인트 이모가 젤 좋고 퀘이사가 기특해보다 좋은것 같다. (지구과학을 괜찮게 봐서 그런게 아니다)
내 미천한 콘서트 경력(오늘 제외 2/4, 7/13)으로 뭐가 낫다고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오늘 콘서트가 독보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무대구성이나 “퀘이사호”나 360도 등등..
특히 “한번 더”로 오르트구름 두번 달린게 좋았다. 2월보다도 소리 엄청컸던것 같은데 아마 이런건 다시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외에도 콘서트에서 이렇게 많은 댄싱윤을 볼 수 있다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다. 특히 마지막에 문워크가 인상깊었다. 댄싱윤까지 해서 얼마나 연습했을지.. 감사할 따름이다.
세트리스트 구성은 만족스러웠다. No Limit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라이브 영상을 구하기가 어려워 아쉬웠는데 이번에 직관해서 그 한은 풀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다른 곡들에 비해서 두번째 곡 죽음의 나선에서 보컬이 살짝 묻히는 감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 정도는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아서 괜찮았던것 같다.
반수하면서 피부도 박살나고 살도 꽤 찐 것에 더해 오늘 진짜 머리도 개판에 옷도 아무거나 주워입고 갔는데 옆 자리 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다. 홀봉도 안 사가지고 혼자서 뻘줌하게 앉아있어서 더 그렇다.
다음 직관할 콘서트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다시 보러가도록 하겠다. 개판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복학해도 길이 있다
박은돈이 얼만데 하
씻어추
벤헤켄추
요약좀해라
노 리밋 들어서 행복했어
아뇨 9시 반에 들어간것 같은데..
논술추
추
후기추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