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법이라는게 무반주나 가수가 안부르는 부분이나 짧고 굵게 따라하기 좋은 부분을 응원법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뜬금없는 부분이나 쓸대없이 길게 문장으로 응원법 만들어서 대부분 안따라부름(외우기도 힘듬)

대표적으로 오르트구름은 그나마 잘 만들긴 했지만 그럼에도 아쉬운 부분이 "[두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 이부분 왜 응원법이 반대인지 모르겠음 "사뿐 넘어가"가 더 따라부르기 쉽지 않나?

그 뒤에 가사들은 왜 다 응원법이야ㅋㅋ 어케 따라부르라고

오히려 응원법도 아닌 "울타리 밖에 일렁이는 [무언가]" 이부분은 다들 따라하더라

따라부르기 쉬운 부분은 응원법으로 안만들어도 다 해주는데 막상 그런곳은 응원법이 아님ㅋㅋ

굳이 문장으로 응원법 하고싶으면 사평선에 "문을 열면 들리던 목소리" 이부분 어차피 윤하가 안부르는데 가사 띄워주고 부르게 해주면 다들 따라부르지않을까 왜 이런 부분은 못 찾지?

아싸리 못 하겠으면 케이프혼처럼 핵심만 딱딱 쓰면 되는데 너무 이도저도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