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스물 콘서트 이후 홀릭스에 가입하자고 생각했는데.
가입도 안하고 그냥 윤하를 좋아하는 한명임.
토요일 오후에 약속이있어서
콘서트장은 6시 30분쯤 도착
그래서 응원봉도 못사고 입장
근데 홀릭스봉 왤케 예쁜거임 ㅋㅋ
꼭 사고 싶더라.
자리를 보니 밴드연주하는곳 바로 옆이라서
귀 호강자리ㅋ 그리고 무대를 보니 윤하님 입퇴장하는자리여서
자리 잘잡았다라고 생각함..
평소에 최애가수도 신곡을 잘안듣고가는 편이고
이번에도 현장에서 듣고 싶어서 7집을 한곡도 안듣고 갔는데
콘서트내용이 바다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라고 하던데
첫노래 맹그로브를 시작으로 노래가 전부 좋았어
역시 우리나라 보컬 1짱이더라 ㅋ 성량이 어마어마하고 대단하심.
당분간 7집 계속 들을 듯
중간에 은화 들을때는 타이타닉에 잭하고 로즈가 3등석에서
춤추는 장면이 있자나 그게 떠오를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음
(아래 장면처럼)
중간에 VCR 보는데 친숙한 옷이 있어서
저게 노래 고인물들의 잇템인가 생각함
그리고 멤버 소개영상 잘찍지는 못했지만 올려봐 ㅎㅎ
마지막곡 기특해라는 곡을 처음듣는데 도파민 풀 충전 ㅋㅋ
너무너무 행복했었다.
윤하님은 정말 철없고 파워풀한 여고생 소녀 같았어 ㅋ
올해초에 했던 스물 콘서트때는 엔딩이 무언가
아쉽게 끝났다면 연말 콘서트는
기승전결 정말 완벽했따~
요약
1. 철없는 여고생 소녀 같은 윤하님
2. 밴드 옆이라 귀호강자리
3. 신곡이라 노래를 몰라도 전부 좋았다. 우리나라 여자가수 보컬 1짱임.
4. 스물콘서트보다 더 기승전결 완벽한 콘서트였다.
ㅇㅇ
실제론 여고생나이 두배하면 딱 맞다는거임...
어허
후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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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 - dc App
ㅎ 기추 - dc App
ㅇㅇ 이번콘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