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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번아웃 세게 왔던 얘기 했는데 어영부영 흘러가는 것도 실력이고 성장이란다. 앞으로도 그냥 대충대충 살려고

2. 체조 360도 업계 평가가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업계에선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한다고 한다. 360도 다시 할지는 시간 없어서 못 물어봄

3. 기분 탓일지도 모르겠는데, 그띠 팬싸보다 시간 덜 준 느낌이었음. 저번보다 말 많이 못한거 같았는데, 일어나라고 두 번이나 말하길래 서둘러 마무리했음

4. 오늘 갤러 분들 좀 만나서 인사하려고 했는데, 퇴근길 끝나고 다들 흩어지는 분위기길래 얼마 못했음. 내일 오시는 분 있으면 내일은 인사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혹시 오늘 끝날 때 편지 걷어갔는지 아는 사람? 같이 간 지인이 편지 못 줬다고 나한테 전해 달라고 편지 던지고 갔는데 내일은 이거 전해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