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용을 다하고 사라져가는 것들의 슬픔을, 끝을 모른 채 나아가야 하는 생의 두려움을,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존재의 서글픔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내야 하는 연약한 슬픔들을. - dc official App
오
윤님은 항상 저에게만은 환하게 빛났읍니다 ㅠㅠ
찬양!!경배!!
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