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5시정도에 출발하면 뭐 5분전에 도착하겠지 생각하고 버스타고갔지만 내렸을때 6시좀 넘었었음 그래서 도착하니까 좀있다 들어가라길래 폰으로 엔.믹스 가요대전좀 보다가 들어감
일단 도착해서 지갑에 넣어놨던 표검사한 티켓을 꺼내서 자리를 찾으려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g구역 9열 8번이없는거임 알고보니 11월콘서트 티켓보고 헤매고있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노래할때는 빈자리 앉아있다가 앱켜서 자리다시 찾아서 간신히 들어감
진짜 윤님 멘트때 너무 돌아다녀서 미안해요 진짜 여유롭게 들어가야지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넘 당황함;;
일단 앞자리라서 윤님이 너무 선명하게 잘보였습니다 그리고 라이프리뷰-새녁바람 들을때는 진짜 감정이 좀 올라오는듯해요
2부때 락라이크 스타, 오르트구름 두번씩한거 너어무 신났습니다 ㅋㅋ 그리고 뒤에 세션들 소개하는 타임을 저는 너무 좋아함 ㄹㅇㄹㅇ 아까 기타치시는분 너무 힘들어보였습니다 ㅋㅋㅋ 콘서트 갈때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댄서분중에 그 윤님 왼쪽에 계셨던 댄서분한테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산타윤 너무 귀여움 ㅋㅋ
앵콜 연호한뒤 나오는 윤님, 26이라는 노래를 전역날 위병소 통과하면서 들었는데 사회인이되어서 직접 다시들으니까 그때의 감정이 떠올랐어요
엔딩곡 기특해는 진짜 치트키입니다 ㄹㅇ 너무 좋아요
추가로 저 꽃가루 떨어지는거 잡는거 재밌네요ㅋㅋ 열심히 잡음
민간인 신분으로 간 첫 윤하콘서트 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아마도 유일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린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리고 군대 있을때 휴가나가서 윤하콘서트 갈생각에 버티고 거기서 얻은 행복한 기억이 많은 힘이되었던거같아요. 올해 처음콘서트 다니기 시작한게 너무 아쉽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고윤하 선생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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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지각입니다;; - dc App
첫지각추 - dc App
후기추
설윤님도 못참죠..
후 - dc App
후추
후기추 - dc App
넉넉히 1시간전에는 오죠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