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부 스타트 댄서분들로 시작했는데 다 속으로 윤하 언제나오지만 생각하게 되던 타이밍인지라 멋짐에도 집중이 안됐음. 다음부턴 이런거 순서를 바꿔도 좋을듯 

2. 시작에 살짝 떨리는지 음정 불안하다가 1부 중간부터 2부 초반부까지 CD 진짜 씹어먹음

3. 잘지내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4. 편곡 많이했더라. 사운드 좋았음 기타형님 계속 헤드뱅잉에 시강

5. 향 초반에 말할때는 많이 안나고 중간에 한번 첫 앵콜 때 한번 지인하게 났음. 근데 1부랑 2부 좀 다르게 느꼈고 베르가못 향이 진해진 느낌

6. 2부 시작하면서 그 오르트구름 딩기딩 전주 없이 들어가버려서 오오오 하는 붐업이 없었음. 근데 그걸 관객석 돌면서 에너지로 끌어올리는게 윤하 프로 가수 맞다 ㅇㅈ

7. 내 옆자리 퍼레이드 한다니까 소리지름  

8. 기특해 첫 서울콘의 충격이 훨씬 컸고, 뭔가 차력쇼 그 찌릿하는 느낌 다들 와아아 하던거. 분명 잘불렀는데 이번에 뭔 차이인지 그 찌릿함을 못느껴서 아쉬웠음

9. 윤하 팬들은 대부분 I가 맞다 (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