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부터 굳건이 대신 회사에서 일하는거 시작이라

사회초년생으로서 정신없고 현타 졸라온 삶이고 허무함이 지배하는 삶이었슴 근데 7집 “성장 이론”을 듣고나서 이 순간도 결국에 지나가는 과정이고 오늘 vcr메세지처럼 결국엔 자신만의 의미를 찾고 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거 밖에 없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네요

태양물고기 포인트니모 잘지내에서 과거에 내 스스로를 좀먹게하는 나 자신에게 들려주는 노래라 생각하니 감정이 벅차올라 눈가가 쵹쵹해졌네요


올해 일정은 무조건 다 가기로 결정..

앞으로 무병장수할 윤하와 윤붕이들의 성장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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