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음
대구에서 하는 공연 예매 했다가 다음날 시험이 생겨버려서 취소하고 앵콜콘 한다고 하길래 무조건 가야겠다고 느껴서 바로 예매했습니다
회사 마치고 가도 안늦긴한데 퇴근 시간 9호선 지옥철 될까봐 반차 쓰 고 올라가서 3~4시쯤 도착했습니다 남는 시간동안 MD부스도 가서 키 링이랑 스페셜 티켓 구매 했는데 개복치 뱃지 있었으면 샀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주변 구경도 하고 식당 가서 밥 먹는데 윤하 노래만 나와 서 좋았습니다ㅎㅎ
적당히 시간 때우다가 7시쯤 입장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대기 1시 간 정도 대기하고 시작하는데 도입이 뮤지컬 보는거 같아서 신기하더 라구요
노래 셋리스트도 26, 혜성,살별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있어서 좋았습니 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포인트니모 부를 때입니다 노래 도입을 무 반주로 부르고 시작하니 엄청나게 멋지고 웅장했습니다
사실 콘서트 가기전에 윤하님 목상태 괜찮나 걱정했었는데 괜한 기우 였습니다 진짜로 음반 튼거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사평선 역주행때부터 해서 6집, 이번 7집 이전 미니4,5집 등 최대한 열 심히 들었는데 no limit, 락 라이크 잘 모르는 노래 나올 때 같이 못즐 긴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응원봉 살까말까 하다가 안샀는데 다음 콘서트 때는 무조건 사야겠습니다 제 양 옆으로 응원봉 흔드는데 손이 심심하더라구요 다음 콘서트도 꼭 가야겠습니다ㅎㅎ
아무튼 끝입니다
개복치 정면샷 멍청해 보이네요ㅋㅋㅋ
후기추
요약좀
1. 윤하 콘서트 개쩜 2. 응원봉 사서 다음 콘 무조건 갈 예정
후기추
에
개복치 커엽노 ㅋㅋ
개복치 정면ㅋㅋㅋㅋ - dc App
돌출 많이 오나요??
개복치 멍청추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