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theory로 21년 말 윤하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바빠서 노래로나마 듣고 멀리서 응원했어요~
드디어 첫콘을 듣네요..
주저리 말로 풀기엔 너무 다 담질못해서 세줄로 정리하자면
1) 맹그로브때 너무 소름돋고 여운이 남아요
2) 오르트구름 떼창 너무좋아요 ㅋㅋ
3) 수화로 막판 잘지내 부를때 너무 감동씨게남네요 아무도 없었으면 혼자 울었을듯 ㅎ
너무알차고 감동이고 즐거웠어요@@@
End theory로 21년 말 윤하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바빠서 노래로나마 듣고 멀리서 응원했어요~
드디어 첫콘을 듣네요..
주저리 말로 풀기엔 너무 다 담질못해서 세줄로 정리하자면
1) 맹그로브때 너무 소름돋고 여운이 남아요
2) 오르트구름 떼창 너무좋아요 ㅋㅋ
3) 수화로 막판 잘지내 부를때 너무 감동씨게남네요 아무도 없었으면 혼자 울었을듯 ㅎ
너무알차고 감동이고 즐거웠어요@@@
어서와용
뉴비추
늅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