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어쩌다 간 머글입니다


죄송합니다 솔직히 전반부 노랴를 모르니 가사 하나도 안들렸습니다

그런데 또 일부 밴드 음향 작게나올땐 들리는거보면 그냥 음향팀의 트롤이라 생각하겠습니다.


2층 20열이었나 그런데 개복치 향수 종이 안닿아서 아쉽


깃발 잃어버린건 좀 웃겼습니다


말 엄청 이쁘게 하셔서 좋았습니다 (노래를 잘 모르니 대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노래를 알았다면 적당했다고 느낄듯?)


솔직히 시간 순삭 좀 쩔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취미 사진가라 그런지 무음 셔터 안되는 카메라 가지고 사진찍는 어르신분이 계서서 셔터소리때문에 졸라 짜증났습니다 (촬영 금지인건 알지만 다들 어차피 찍을거니 젭알 무음이나 폰카는 스피커 막고 찍으십쇼)


결론 : 하루종일 윤하 매들리 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