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양일 갔는데 토콘은 앞에 가고
일콘은 뒤에서 보고 왔음
락페 같은 거 좋아하다보니 막 뛰고 싶은데
뒤로 가면 눈치 안 보고 가능할 것 같았음
지방러라 짐도 있는데 앞옆 사람 없어서
여유롭게 보관도 가능해서 좋았음
은화부터 쭉 계속 서서 쌍봉 흔들었고
멘트 때 마다 쉬어갔음
다 즐기고 나니깐 땀에 절여서
뭔 운동을 한 느낌임
윤님이야 노래 컨디션 12시였고
라이브 넘나 좋아서 말할 것도 없음
토콘은 잘지내 때 질질 짜고
일콘은 사평선 때 질질 짰는데
질질 짜고 나면 뭔가 기분 후련함
앞으로도 첫 공연은 앞에서 보고
막콘을 뒤에서 보는 걸로 해야겠음
갤주를 포함한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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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에서도 뛰니까 땀나던 수고용
쌍봉용사 수고하셨습니다
완전 뒤에 아무도 없는곳으로 간거임? 돈만되면 이렇게 두번 가고싶내
하느님 석 쌍봉전사갑
쌍봉추
내앞에 너였구나
나도 뛰고 싶었는데
플로어도 땀 엄청나던데 다음콘은 하나님석 한 번 가봐야지 - dc App
하느님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