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가 다 끝났다
그띠 연말콘때 생각보다 연출이 너무 좋았고
눈과 귀가 즐거우니까 7집이 더 좋게 들렸고
그래서 기다렸던 앵콘!
이번 콘은 180도 콘이라 퀘이사호 못보는거 아닌가 했는데
등장했을때 엄청 반가웠다!
연말콘때도 좋았지만 이번 콘 보컬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했다
대신 금요일에 좀 아쉬웠던건
악기소리보다 보컬소리가 작아서 보컬로 전달되는
전율이 좀 덜했는데 마침 윤갤에 댓글로는 어그로라는
사람으로 추정되던 사람글이 쪼금은 공감했...크흠
글을 보신건지 일콘은 볼륨도 커지고 피드백
들어주신거 짱짱!!!
타콘서트들도 다니면서 콘서트장에 향기나는 연출했던 곳
다녀봤어도 잘 몰랐고 다 같은 조건으로 마스크 쓰고 다녔는데
내가 먼저 어? 좋은 냄새 뭐지? 하고 강하게 느낀 건 처음!
아 개복치 챙겨왔습니다! 향기 강하고 짱짱!
곡 하나하나 얘기하면서 쓸 자신은 없고
금요일에 포니 들으면서 울고
오늘 잘 참다가 윤님 우실때 울컥했어요ㅜㅜ
마지막날이라서 그러신지 텐션 엄청 좋고 그냥 다좋았어요!!!
그리고 주변에 대형고닉 윤갤러들(누군지 언급은 안하겠음)
연석으로 좌르르 앉으셔서 초반엔 떠들길래 걱정했는데ㅋㄷ
콘 시작하고 호응 엄청 잘해주시고 주변에서 듣는 나도
이렇게 든든한데 윤하님은 얼마나 뿌듯하실까 생각했습니다
후기와 갤질 오랜만이라 게이게이 이런 디시체 아닌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윤하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쇼!!!
후기추
요약해라
한줄요약- 좋았다.
게이게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