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는 연말이랑 거의 비슷했는데 오랜만에 봐서 비슷해도 좋았다.
토요일날 뽕맞아서 일요일은 현매로 갔는데 일찍가서 자리가 많이 좋았다.
토요일은 c4열 오늘은 g5열이었는데 맨 앞에서도 보고 돌출 앞에서도 보고 풀로 즐길 수 있었다.
공연장에서 향기가 난적이 없는데 향까지 시도한 공연이라 새로웠다. 근데 개복치도 옆사람 입냄새는 못이겼다.
관객 호응은 역시 막콘이 최고다.
윤하 우는거 오랜만에 봤다. 사평선에서 다 울어놓고 바로 잘지내에서 이젠 울지 않거든 하는거 좀 웃겼다.
후추 - dc App
울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