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요약

1. 셋리고 뭐고 윤하는 신이다

2. 지갑은 나중에 걱정하고 일단 콘은 다 가자

3. 개복치 인형 향수 굿즈내줘라


현생 이슈로 그띠콘을 부산콘만 겨우 다녀와서

앵콘뜨자마자 3일 모두 예매했는데

솔직히 프롬에서 셋리 거의 안바뀐대서 2일만 갈까 계속 고민함


그 거지같은 고민따위는 첫콘 시작하자마자 대가리 깨져서 날아감

처음 만난 퀘이사도 반가웠고 복치가 품고온 바다향도 좋았음


개복치와 퀘이사 파도와 새소리 등등 무대연출은 말할것도 없고

특히나 포인트니모에서 무반주는 정말 최고였음


그렇게 1부에서는 무대연출과 윤하의 목소리에 집중했다면

2부에서는 계속 신나게 같이 놀다온것같음


금 토 일에 거쳐서 

금요일 - 앵콜단과 호프단의 싸움

토요일 - 호프 돌림노래

일요일 - 드디어 완성된 호프 를 지켜보는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가수와 관객이 모두 즐거워하는게 보여서 

3일동안 행복했던것같음


다만 아쉬웠던점을 꼽자면

1. 아무래도 종료시간이 늦어서인지 엔딩 크레딧중 쫓아내는 스태프

2. 금요일만 온 관객은 아쉬울수밖에 없던 십루트구름 X

3. 백댄서가 너무 많아서인지 시야를 가릴때가 많고

   시선분산이 되는 느낌..


다음 콘서트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올콘을 할수있길 바라며 열심히 월급을 축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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