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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큰 메이저 소속사, 왕 큰 바이럴의 시대,


쇼츠 굴리고 릴스 도배하고 공중파의 각종 프로그램 순회하며 영상매체에 얼굴도장 주루룩 찍고,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화려하게 데뷔하거나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슈메이킹을 하고,


트로트같이 특정 연령대의 수요 정확하게 겨냥해서 진출해야 차트인하고 주목받을 수 있는 도파민의 시대에


노래 하나만 가지고 차트 꼭대기에 올라간 고윤하 선생님은 요즘 시대에 정말 몇 없는 가수라 생각함.


당신이 멋있습니다. 윤하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