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윤챔스 역대급 미드하드캐리
2. 랏아타 우승 선물 증정 완료
3. 개추 부탁
이 글은 뉴비지원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닉언과 날조가 수두룩합니다.
윤챔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나
관람하지 않은 니들 탓입니다.
챗지피티로 작성한 글이 아니니
일방적인 개추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2025년 1분기. 윤갤에 축제가 열립니다.
그것은 바로 윤하갤러리의 활성화를 위해
어떻게 닉?이 혜윰ㅋㅋ님이 개최한 윤챔스.
이 대회는 무려 40명 이상이 참여하여
지들끼리 일정 맞추기도 빡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광기 어린 관심에도 유독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팀장으로 출전해 팀을 꾸린 랏아타.
탑레 다1인 그는 친목세를 개무시하며,
미드 제외 전 라인을 압도적으로 구성하는
눈치 ㅈ되는 선구안으로 우승을 노립니다.
[친해지길 바래] 팀구성
탑 : 새녘에밤(다이아/탑레 마스터)
정글 : 랏아타(에메랄드)
미드 : 리트로()
원딜 : 인티저(다이아)
서폿 : 포카콜라(골드)
그런데 말입니다. 직접 팀을 꾸린 팀장이
어떻게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대회가 시작하자마자 작은테드님처럼
증발해 버리기라도 한 것일까요?
사건의 진실은 이러했습니다.
친목세 1도 없이 서먹한 사이로 구성된
그들은 서로의 존재도 몰랐습니다.
초유의 사태에 관심병이 있던
리트로가 나섭니다. 팀내 짬처리를
명분으로 정권을 탈취한 것이죠.
이후 첫 경기에서 기특한뜨악버거 팀에게
2:1로 무참히 쳐발리고 맙니다.
미드오른의 매드무비는 감탄을 자아냈죠.
이 시기를 기점으로 친해지길바래 팀은
갤에서 모습을 감추어 버렸습니다.
특히 랏아타의 갤질은 파멸적이었습니다.
윤챔스가 이루어지는 2월까지 그의 게시글은
채 10개를 넘지 못했던 것이죠.
-중략-
결국 친해지길바래팀은 우승을 하게 됩니다.
미드의 엄청난 하드캐리로 우승한 셈입니다.
이윽고 랏아타는 저의 기부 품목인
생일 이벤트 템을 모두 갈취합니다.
저는 이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랏아타가
누구인지 알아낼 기회가 없다고 직감합니다.
상품을 챙겨 서로의 거주지 중간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식사를 가장한
낯짝 확인의 시간인 것이죠.
랏아타는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갤질을 약속했죠. 마음이
약해진 저는 결국 그를 용서하기로 합니다.
가끔은 이런 관용과 용서가 뉴비들을
부패고닉으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윤갤칼럼의 리트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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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목일기였네 씨발
칼럼입니다.
1편 ㅇㄷ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yunha&no=6582872&search_pos=-6554981&s_type=search_name&s_keyword=랏아타&page=1
T5신 특별출연 뭔지
부패고닉추
리트로님이 한달 10글이라도 꾸준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개웃겨
이게머고
ㅋㅋ
만나서 비볐다는 글을 장황하게 꾸며 쓰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좆목
역시 조미료는 모평
왜 님들끼리만 좃목함?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치킨받아서만족해
이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잘생겼나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챔스 역대급 미드하드캐리 <- 꾸역꾸역 어필하는거 진짜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인 솔킬 10번 이하인데 진짜 역대급 하드캐리 아닌지? ㅇㅇ
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지 홀린듯이 읽었네 - dc App
이런거도있네ㅋㅋㅋ
아니 미드오른은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