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고 뉴비 받아라


사실 윤갤 눈팅은 좀 전부터 하고 있었음ㅋㅋ

누군가의 팬이 된다는게 처음이였는데, 윤공카랑 윤이 가입도 했다가, 결국 편한 게 갤질이라서 윤갤 눈팅 만 하게 됐음.

유동으로와서 질문글도 몇 번 썼었고(콘서트 첨 갈때 궁금한 거 많았는데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움)

정보글도 후딱후딱 올려줘서 진짜 눈팅 할 때 유익했음ㅇㅇ; 너네 덕에 홀릭스 가입이라는것도해보고 (본인 8기홀릭스 300번대임 칭찬ㄱ)

'별은 멀리서 봐야 빛난다' 라는 말을 좋아해서, 나한테 스타인 윤님 콘서트나 오프는 갈 생각도 없었는데, 너네 글들 보고 인생에서 처음으로 콘서트도 경험하게 됐어.

그때 본 글 들이 스물콘 이였는데,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간 걸 아직도 후회하고 있어. 그러고 나서 이 빠득빠득 갈다가, 하울림도 다녀오고, 그띠콘 11월에 갔는데 개좋았음 ㅋㅋ 

윤님은 가까이서 봐도 빛나더라.

그다음으론 블아 사운드아카이브도 가서 윤님보고(이때부턴 윤붕이라 그냥 가서 보는게 좋음ㅋㅋ) 첫콘에 압도당해서 그띠 앵콜콘도 다녀오고
올해는 다시 9기 홀릭스 가입도 넣었음 다시 칭찬 ㄱ(중요)


솔직히 혼자서 눈팅은 계속 하던터라 갤 분위기도 대충은 알고 있음. 너네 윤챔스랑 이것저것 되게 재밌게 놀더라 ㅋㅋ

너네처럼 갤창랭킹에 올라갈 정도로 활동하진 않겠지만, 나혼자 내적친밀감 높아서 댓글 달 수도 있으니까 이해해주삼ㅎㅎ


가끔 콘서트보거나 술한잔 걸칠 때나 윤뽕 차올라서 깊감잦 모드 되면 후기글 쓰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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