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페스티벌 2023 이후 근 2년만에 야외 페스티벌 오프 소화
가정사 문제 해결나기도 했고, 고윤하 유부녀도 되었고 하니 보러 갈 겸 해서 방문
좋았던 점으로는 윤하 봤다는거랑
워낙 많이 들어서 호불호 좀 있긴하겠지만 대중들한테 공개적으로 7집 대부분 부른적은 몇 없어서 만족한다 정도
맹그로브 라이브 한 번 더 듣고 싶긴 했음
나빴던 점으로는 야외 무대다보니 습해서 힘들었다는거랑...
뒤에 계속 따라 부름 + 음치박치인데 떼창 박는 놈 때문에 힘들었음. 포인트니모부터 구름의 그림자까지 따라 부르는건 선 넘지
확실히 음향이 풍부한 콘서트랑 다르게 야외 페스티벌 가니까 7집 떼창 들어가는 곡들 전부 난잡한게 느껴지던데
이번 기회에 제발 좀 털어냈으면 좋겠음 너무 난잡한데 뒤에 노래도 못부르는 인간이 그러고 있으니 정신 사납더라
떼창이라는게 신날 때나 서로 이야기 전하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데 이번 7집은 떼창 진짜 필요없는 부분은 아예 안함
후기로 이렇게나마 좀 남겨보고(특히 포인트니모는 떼창 전부 안했으면)
아쉬웠던건 새녘바람 못들은거 정도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야외에서 본 거 오랜만이라 기분은 좋았고
다음은 우리 페스티벌 하면 실내 위주로 갑시다
후기추
ㅎ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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