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는거 아니까 3줄 요약
1. 좋은데 아쉬웠다
2. 로이킴 오빠 사랑해요
3. 다음 스탠딩 가야겠지..?
오랜만의 페벌이다
작년에 없었으니까 대충 2년만이네
그리고 분명 돗자리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나는 왜..
우선입장권이라는 신박한 티켓팅 덕분에 예전처럼 오픈런을 하는 미친 짓을 하지 않았다
근데 티켓팅 망치면 차라리 오픈런이 나은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09시 30분 즈음 도착해서 주변 좀 둘러보고 티켓 수령 후 12시 입장, 13시 공연 시작
우석은 둠칫둠칫
한로로는 뽈뽈
윧밴은 뽀짝
로이킴 오빠 사랑해요..
성규형님 뭔가 사람이 맑아 보였음
대충 10시간 스탠딩 달리고 1열 안착
윤하 사진은 안찍었음
눈에 담기에도 바쁨
앵콘 찍먹이라는 스포를 봤고, 그래도 히든곡 하나는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아닌 기대를 했는데 아쉬움과 함께 무대가 끝났다
그럼에도 무대 위에 있는 윤하를 보면서 감동 받고 헤실거리는 내 모습을 보자니 미친놈인가 싶다
하반기에는 오랜만에 듣는 노래들이 생기면 좋겠다
헤실추
울었구나 - dc App
후기추 - dc App
스탠딩 고생추 - dc App
풀스탠딩 어떻게 하셨습니까...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