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콘서트 7번정도가고 1집 꼬마icry듣고 팬된 라이트팬임.


좋았던점.


1. 다행히 윤하끝날때까지 비안옴(온도도 괜찮아졌음)

2. 윤하 목상태 좋은편 이었던것같음(맹그로브, 로켓방정식 듣고싶었는데 좋았음)

3.


아쉬웠던점.


1. 제일 아쉬운건 역시 음향이었음. 진짜열창하는데 음향때문에 계속 소리가 먹고 넓게퍼져서 소리도작고 듣는내내 너무 아쉬웠음

(바로옆 체조 음향, 쾌적함이랑 너무 심하게비교되더라 진짜...)

2. 페스티벌 특성상 평소 윤하한테 관심적은 관객이 아주많을텐데 선곡이 뉴비들기준으로 3곡정도 제외하곤 쌩판처음듣는노래들이었을거임 혜성 사평선 살별? 정도제외하고..

구린음향에서 낯선 음악들이라 내주변만봐도 호응도가 크지않았던것같아서 너무 아쉬움..


1줄요약.


제발 다음 뷰민라는 kspo돔 헤드로 나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