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집 사평선 역주행 때 6집 전체 듣고 이전 미니앨범이랑 5집
4집까지는 노래 들었던거 같음. 그 이전 노래는 잘 모름
7집 앵콜콘을 처음 갔었음
팬미팅 한다길래 솔직히 모르는 노래 많이 나올거 같아서 안갈려고 했었는데, 11만원 나쁘지 않았고 이번에 아니면 언제 가겠냐 싶어서
오늘 갔었다 솔직히 팬미팅이라길래 노래 많이 안부를줄 알았는데 많이 불러줘서 좋았음
그치만 진입장벽 좀 있는거 같은 느낌이었음
아는 노래 2~3곡 밖에 없었고 일본 곡 많이 나와서 쉽지 않았음
소비 해야되는 컨텐츠가 많다라 생각하고 열심히 들어보겠음
1. 사평선 뉴비 팬미팅 감
2. 모르는 노래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았음
3. 앞으로 열심히 노래 들어보겠음
ps. 타치 액자 못 받아서 아쉽...
오늘 들은노래들 이제 평생 못들을수도있음
ㄷㄷ 그정도라니 저번 소규모 콘서트 때도 안함?
나도 뉴빈데 낼 처음 감 모르는 노래라도 소중한 기회라 생각하고 진지하게 들어야게따
세줄요약 추천
이제 아무리 짧아도 5년 동안 못들음
숨은 명곡 많으니까 부지런히 듣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