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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에 입덕하고 23년도 팬미팅은 자금난으로 못갔는데 이번에는 팬미팅 공지 올라오자마자 바로 휴가 쓴다고 못을 박고 나왔음 그만큼 팬미 가고 싶었음

서론이 길었는데 이런 팬미 너무 좋음

춤도 누나가 고심해서 선택하고 연습한게 보여서 좋았음
남돌 노래를 할 줄은 몰랐어도 좋더라

22년도 입덕이라 일본 곡은 많이 알지는 못해서 두곡인가 처음 들어보긴 했어도 나머진 아는 곡이라 너무 행복사함
올비.고인물들이 쓰러져가는 거 보고 나도 같이 쓰러질 뻔 했음;; 

팬미팅 2시간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길게 해주는지도 몰랐는데 놀랐음
11만원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팬미였다고 생각함

내일의 문 일본어로 부르다가 한국어로 불러줘서 씹덕감수성 건드려졌는지 몰라도 울었음..

컨디션 100%가 아닌데도 누나의 그 마음 하나는 100% 그 이상이라는 것을 느끼고 감

항상 우리 옆에서 노래해줘서 고마워


1.팬미 일정 나오자마자 휴가 나간다 하고 옴
2.팬미 돈 하나도 안 아까움
3.내일의 문 듣다가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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