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170b0846cf13de7e9e440867d388e3a8fb750145473d7e2bef64f0c8ae4e44504ad13

789b8003b182608723eff4e1469c7069d744755a1b85083ca5d893b176053c347811798fb3c38a50ea037fc87e60a303a75599a4

처음 관람했던 런콘만큼 벅찬 공연이었습니다.
기도와 내일의 문을 신청했었는데
작은 인형에 편한가봐까지 듣게 되어 행복합니다 ㅠㅠ
얼른 또 보고싶어요. 
우리윤 최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