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덕해서 첫 팬미팅
윤하노래를 듣기 시작했던건 23년부터였다.
사건의지평선이 역주행했을때 6집,5집,4집 이 역순서로 점점 윤하 노래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일본활동시절 노래까지 듣게 되었다.
일본노래들중에선 아메노카오리, 스키난다, 걸, 썬데이 이 노래들을 제일 즐겨듣고 좋아했고 라이브로 듣고싶었다.
아메노카오리는 작년 소콘때 성불을 했었기에 남은곡들은 언제 성불할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런데 왠걸, 아오이레몬을 번안버전이 아닌 일어버전으로 불러주시더니 스키난다에 걸까지 말아주셨으니 죽어도 여한이 없지 않겠는가...
진짜 군생활 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운좋게 티켓팅 성공해서 휴가쓰고 나왔는데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앞으로 남은 군생활을 윤하 노래와 함께, 그리고 오늘 팬미팅의 기억과 추억과 함께 힘차게 버틸수 있을거같은 힘을 얻었다.
경품당첨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리고
집가는 지하철에서 쓰는 후기라 두서없긴한데 진짜 너무 행복했고 다음공연이 너무 기다려진다!!
세줄요악
1.일본곡들 좋아하는거 많이 불러줌
2.죽어도 여한없음
3.빨리 연말콘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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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
후추 다음휴가도 잘 맞춰 나오길
다음휴가 12월 생각중인데 가능하겠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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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
후기는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