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빛레몬 내일의문 신청했는데 모두 다 들을줄은 몰랐네요 거기다가 다른 셋리까지 이렇게 오타쿠콘으로 만들어 버린 대윤하 리스펙합니다 역시 윤붕이들조련사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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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무반주와 편한가봐+아오이레몬+오첫은 박용택  스윙처럼 뜨겁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증진시켰습니다

제가 추첨 안된건 아쉽지만 뽑히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y2k분들 리스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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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2부에서 윤나바다 ~골든 시리즈는 나성범 스윙처럼 시원해지는 감성이었네요

마지막 내일의문은 김하성 외모처럼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마무리는 번안으로 할때 양일 연속 눈물이 나던.... 내일의문은 원곡보다 훨씬 좋은 걸 넘어서 제겐 그냥 윤님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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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언급했고 이번 공연에도 언급했듯이 옛날 곡들을 시도하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부담느끼신 것 같았는데 이겨내고 열심히 준비해준 갓윤하 존경합니다 과거와 현재가 잘 조화된 최고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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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 잘 즐겼고 연말에 일이 많지만 연말콘도 어떻게든 가보겠습니다 연말콘도 파이팅

4줄요약
1. 1부는 박용택스윙처럼 뜨거웠고
2. 2부는 나성범스윙처럼 시원했고
3. 앵콜은 김하성 외모처럼 감동이었다
4. 갓윤하의 과거현재가 잘 조화된 공연 연말 ㅍㅇㅌ

- mlb대표미남킹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