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갈 때는 우히히 개쩌는역대급공연이다 공들여서 막 엄청 막 자세하게 타임라인 별로 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급졸려서 걍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삼 몇 곡 빠트릴듯
대충 네 시 언저리에 도착해서 늦체통 쓰고 서성거리다 몸에 염분 빠져나가서 서둘러 입장함
윤님한테 이것저것 공들여 쓰다가 아 개더워요 누나 하고 그냥 급하게 마무리하고 내버림;
지금껏 가봤던 극장 공연들 중에서 가장 앞 자리에 앉은 거 같음
5~6열만 되어도 쪼깐 먼 느낌 있는디 아무튼 윤님 용안 가까이서 봐서 좋앗다
첫만남은어쩌구그긴거
댄스커버 참 귀여우셨다
오렌지첫사랑
1.5집 최애앨범이고 당연히 이 트랙도 좋아함. 노래방 애창곡 중 하나; 오렌지노하츠코이 일본곡에 있으니까 찾아볼 사람 해보셈.
각설하고 라이브 당연히 첨들음 개좋음 알러뷰 사랑해
여기까지 썼는데 개졸리다
편한가봐
2트하셨나. 막코러스 남기고 다시 불렀던 거 같은데
뭔가 두번 들은 기분이라 오히려 좋아
저번 7집 연말콘이었나? 오르트구름 2트한 거
물론 그때는 실수해서 한 게 아니었던 거 같은데
이것도 당연히 좋아하는 노래
최근에 한번 했던 거 같은데 어디서 했더라 기억이 아리마셍 아님 말고 ㅎ
코로나 때 몸으로 말해요 코너에서 싸비 한 번 부르시고 했던 거도 기억나서 참 여러모로 좋구나
아오이레몬
이것도 좋아하는 노래
아오이레몬단이 많은 걸로 안다. 나는 레몬단까지는 아니지만, 역시 정규 1집(or 한국 1.5집) 곡은 참 좋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이제부턴 순서가 기억이 안난다
기도
ㄹㅇ 오랜만에 들음 ㅋㅋ 잘 찾아서 듣게 되는 곡은 아니었는데 오늘 이후로 좀 들을 듯
ost에 참 좋은 곡이 많아
난 말도 안 돼가 좋은데 다음 기회에 살짝 기대를.
걸, 스키난다
오늘 부른 곡 GOAT.
설명이 필요없는 두 노래.
스키난다까지 듣고 어 혹시 오와카레데스카도? ㅎㅎ 했는데 거기까진 뇌절이었나 봄.
어제 밤 잠들기 전에 딱 걸 들었는데 이걸 불러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성불했다
고윤하 선생님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아 졸려 또 뭐 있더라
아 작은 인형
이것도 진짜 생각도 못한 선곡
이거 투표하신 선생님들 뭐하시는 분들이냐
제가 해드릴 건 없지만 참 감사합니다
이건 뭐 음원도 없어서 진짜 가끔 생각날 때마다 그 뭐냐 테일즈위버 꿈에서? 꿈처럼? 그거랑 쌍으로 찾아 듣고, 하스스톤 울둠까지 풀로 한번씩 듣는디
이걸 라이브로 듣는 생각 자체를 못해서 참 좋았다
하나 아쉬운? 건 공연장 가면서 프롬 보다가 윤님한테 스포당함
근데 감상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뭐 그렇다는 이야기
공연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공연 전 갤질과 프롬에 주의하시길
이제 진짜 졸린데
아 그 락스타랑 마후유노베일
이걸 또 언급을 안 할 수가 없지
한겨울베일은 그냥 좋아하는 노래고 락스타는 솔찌 자주 듣진 않는디 싸비가 너무 좋아서 암튼 좋아하긴 하는
이마 와타시와 다이야모온도~ 이 부분 한동안 중얼거리고 다녔더랬죠
마후유노베일 참 듣는 순간이 너무 행복했다. 근데 행복하단 말 외에 할 게 없어서 슬프다 그냥 행복했어요 윤님
나 응모권도 마이라바 앨범에 넣었는데
마후유 까에리미치 좋아한다
근데 딴 사람이 받아서 슬프다 흑흑
인상남은 건 딱 이정도인 것 같다
아 커버곡 두개
아나바다랑 골든
아나바다 음 노래 참 좋다
골든은 풀로 처음 듣는다
노래를 참 잘하셔서 잘 들었다.
인터넷 조리돌림이 눈에 선하다는 윤님의 멘트가 인상적이었다. 역시 소싯적에 트위터 좀 굴리신 짬바가 보엿따
그리고 앵콜
내일의 문
말이 필요한가 그냥 GOAT
나 처음에 투표할 때 아 커버곡 뭐하징 할 때 갤럼들이 내일의 문 쓰라해서 머리를 탁 쳤다. 아 그 수가 있었구나!
근데 마감 기한 못지켜서 투표를 못함 난 바보다
우린 달라졌을까랑 내일의 문 쓰려했는데
아무튼 많은 분들의 표가 모여 멋진 앵콜이 되어 참 좋다
다음에 투표 기회가 있으면 꼭 참여하는 멋진 국민이 되어야지
번안 센스 좋았다
원 가사를 잘은 모르는디, 프롬 보니께 번역을 그대로 안 하고 좀 분위기에 맞추어 거의 창조하다시피 번안하신 거 같은데 좋았다.
유튜브에서 그 시절 영상으로 생각날 때마다 보는데
깔끔한 음질로 현장에서 들으니 참 좋더라
마무리로 정말 좋았다.
아니 잠이 다 깼다.
뭐 언급 안 한 곡이 있었나? 그렇다면 유감.
드레스코드 자랑타임 참 재미있었고
재필 형님 진행 깔끔했고
토크도 재밌었다.
꿈속에서 좋았고
뭐 아무튼 눈이 피곤하고 벅벅하고 근지러우니 줄인다. 총총. 이만.
고윤하 선생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졸림추
졸음후기추
감사받음추
내꿈꿔
자기두
후기추 - dc App
아개더워요추